벌써 1년전 쯤 인가 .. 한글학교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했어요 , 집에서 안쓰는 장난감 옷 책가지등을 가져가서 서로 바꾸는 거였는데 아이들이 이거저거 집어온 것들중에 Mr.Silly (웃겨씨) 책이 있었는데 이루가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… 그뒤로 맥도날드에 가서 해피밀을 시키더니 토이 대신 책을 시키더라구요 , 알고보니 아나바다에서 받은 웃겨씨 책이 바로 맥도날드 해피밀에서 나눠주는 책이었어요 ㅎ 어찌나 실망하던지 …. 그뒤로도 하도 사달라고 졸라대서 한권에 해결하려고 mr.men 책을 구매했어요 근데 왜 아이들책이 한권한권 낱개로 나오는지 알겠어요 이책을 좋아해서 여러번 봤는데 자꾸 찢어지더라구요 ㅠ 그리고 이책을 다 보니 이번엔 이루가 little miss 책이 있다며 그걸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둘다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