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launchpad#kidscafe#christchurch 론치패드 트램폴린 파크에 다녀왔어요 메가에어(megaair)랑 비슷한데 여기는 스쿠터(킥보드) 탈수 있는 곳이 실내에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이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한국유치원에서 단체로 토들러(toddler) 타임에 갔는데 큰 아이들이 없어서 작은 아이들끼리 놀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(그리고 가격도 더 저렴해서 좋았던거 안비밀) 중간중간 버블도 쏴주니까 아이들이 쫓아다니고 하고 터치기도 하고 더욱 신나했는 건 당연하겠죠?!) 끝나고 나오는데 유진이가 너무 너무 재밌었다고 하드라고요 엄마 뿌듯한 순간 ㅎㅎ (귀찮아서 나올까 말까 고민했는데 오길 잘했어요 !!) 5살 아래 아이가 있다면 토들러 타임 추천해요